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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 시달리는데 말이죠.. 이번일을 기로 저의 이기적인 지난 행적들이 너무나도 미안고 괴로워서 짐심을 다해 사죄했습니다..

하지만 내는 협의이혼하자 하였습니다.. 저와 살면 계속 각날거 같다고… 성매매와

술집여자 등이요… 전 심을 다해 사과하였고 결국 아내도 어느정도 이해주려 노력

하였습니다. 그렇게 몇주 흘러 잘 지내듯 보였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안심이 되었

고.. 제 력하면 괜찮아 질수 있다 생각했지요..​근데 아내 처가 그렇게 큰지 몰랐습니

다.. 아니 크다고는 생했지만 그 이상일줄 몰랐다는게 맞을거 습니다.. 업이 잘게잘

게 조각나 있더군요.. 그걸 억지로 참 여놓고 인내하는데.. 제 말한마디에 와르르 무

너습니다.. 살짝 다툼이 있었어요.. 아내가 저를 섭하게 하였고 전 그거로 투덜거렸

습니다.. 아내가 에게 미안하다 할줄 알았습니다.. 근데 화를 냈습다. 그래서 전 혼잣

말로 아내가 자리를 뜬 뒤 에이X이란 말을 내뱉었습니다..(연애때부터 욕이나 폭은

한적없습니다.. 운전할때 몇번 빼구요..) 아내 에서 한말이 아니었고 상황을 이렇게

만든.. 아니 내를 이렇게 까지 만든 제가 너무 싫어서 내뱉은 이었습니다..

근데 아내

가 들었더군요.. 그걸 계기 다시 모든걸 제게 쏟아부었습니다.. 이해합니다.. 사과하

고 용서를 구했지만.. 펑펑울며 이혼할거 리쳤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울며 용서를

구했습다..​그러다 말뿐인 사과는 아닌거 같아 여기저기 색도 해보고.. 부부관계 회

복을 위한 책도 사서 읽 입니다. 그 책의 한구절에.. 아내가 남편에게 가장 하는 세가

지가.. 애정, 진솔한 대화, 가정에 대한 신… 이렇게 적혀져 있더군요.. 돌이켜보니 그

동 내는 위기를 감지할때마다 저에게 항상 수없이 기를 주었습니다.. 사랑해달라..

사랑받고 싶다.. 대좀 많이 하자.. 그때마다 전 속으로 남들도 다 이게 살텐데 뭐… 피

곤하다는 핑계로 사랑도 대화도 정도면 됐지.. 합리화하면서.. 네.. 아내를 외면하습

니다.. 책을 보며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저를 난지 10년동안 아내는 저에게 원한

게.. 그거 따뜻 길과 속깊은 대화가 전부였는데.. 가장 좋은 친구 어달라는 거였는

데.. 아내는 본인을 위해 투자도 하고 아이들에게 모든걸 쏟아붓습니다.. 낭비벽도

고.. 어찌보면 부유한 부모님 밑에서 외동으로 잘아왔는데.. 못난저를 만나 신혼때

부터 소비에 대 소리를 듣게되어 저로 인해 변했을지도.. 아니 변거 같습니다.. 그나

마 최근에 여유가 생겨 이것저 답하고 있는중이지만.. 많이 늦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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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후회합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건데.. 때 왜 그렇게 내가 행동

했을까 하구요…​여기 카페 을보다보니 어떤분이 댓글로 이런 일이 있은 후 부류가

생긴다고 말했습니다.용서를 구하고 같은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하는 사람과..그 상

황을 모하고 다음부턴 들키지 않게 노력하는 사람..​그 외 은 상처받은 분들의 글을

보면서.. 아 정말 아내의 처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상상 이상으로 다는걸 느

꼈습니다.. 카페글을 하나하나 보면서.. 무 마음이 아파서 술마시며 미안한 마음에

펑펑울습니다… 전 동정을 얻자고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비난도 조언도 어떤것도

좋으니.. 도와주세요.. 잘못입니다.. 등신같은 저때문에 아내의 마음이 로 도려지고

있습니다.. 전 아내의 얼굴에 다시 환 음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나중에 사랑스런

아들 커가는 것도 함께하고 싶구요.. 아내를 설득해 담도 받고 싶습니다..(지난날 먼

저 용기내어 상담 자고 손내밀어준 아내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니다..

용서를

구하고 속죄받고 싶습니다..​지금 무보다 가장 두려운건.. 아내가 이혼으로 마음 먹

지 았을까.. 이게 제일 두렵습니다…제 어떤 사과도 아드리지 않을까.. 포기하지 않

았을까.. 이게 제일 렵습니다..​제가 할수 있는일이 무엇이 있을까요..구글 아이디비

번 오픈하고 일이 발생한 뒤 두달동 무도 안만나고 바로 퇴근하고 영상통화합니다..

(직 주말부부고 곧 같이 있을 예정입니다.)여러분께 구체적으로 배우자를 이해하기

위해.. 배우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하셨던 경험담이든 무엇이 습니다..​도와주세

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싶지 습니다..안녕하세요..38개월된 말티즈를 키우고 는

도토리 엄마입니다.만난지 6개월 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가끔 집에도 왔다갔

다 하면서 잘 만나왔습니다.남자친구 집에 갈때 우리 도토리도 데려가서 같이 놀고

같이 애견카페 니도 산책도 다니고아무 문제가 없는줄 알았는데..요즘 행동이 좀 변

한것 같아 얘기좀 하쟀더니 어제 말을 하더군요..자기는 원래 강아지를 싫어한다

고..정확하게 말하면 강아지를 싫하는게 아니고 집에서 키우는게 싫다고 합니다.집

안에서 배변보고 털날리고 냄새나고 하는게 너무 싫은가봐요..그리고 나랑 놀러도

다니고 싶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항상 강아지 리고 다니고싶어하는 저때문에 신

경쓰는게 힘들었나봐요..예를 들면.. 애견 동반 식당에 갔는데 거기 일하는 직원이

음식 갖다주러 왔다가 우리 도토리가 짖으니까 싫은내색을 좀 보어요.. 그때 남자친

구 표정이 싹 변하더라구요.. 애견동반 식당에서 강아지가 싫으면 여기서 하지말아

야지 하고 화를 내더라구요.. 이런거 보면 우리 도토리를 싫어하는것 같진 않은… 강

아지데리고 같이 다니면서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자기는 힘든가봐요..제가 도토리

를 너무 사랑하고 애틋한걸 잘 알기에 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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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데리고 같이 다니면서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자기는 힘든가봐요..제가 도토

리를 너무 사랑하고 애틋한걸 잘 알기에 자기도 그동안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던거

라네요..이때문에 저랑 헤어질 생각 1도 없다고.. 그렇다고 도토리를 다른데로 입양

보내라는것도 절대 아니랍니다.저 역시도 그럴생각 전혀 없구요..같이 잘 지낼수 있

는 방법을 몰라 그동안 혼 민을 많이 했었다네요..1년쯤 뒤엔 같이 살려고 생각중이

구요.. 둘도 나이가 많아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일단 같이 잘 지낼수 있는 방

법을 찾아보자고 얘기는 했는데..어떻게 해할지를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속죄하고 싶습니다..남자친구분이 헤어질 생각도

없고 다른데 입양 보내라는 얘기도 아니라는데 그 얘기는 신건지 궁금하네요;;데이

트 할 때 데리고 나가는 횟수는 줄이시는게 맞는것 같고(데이트 할 때 동생 데리고

같이 나가는거라고 생각해보심이….

가끔은 괜찮아도 자주 그러면 힘들것기는 해

요) 같이 사시는건 고민 해보셔야 할것 같아요나중에 결혼해서도 아이가 태어나고

하면 더 트러블이많이 생길껏같아요ㅜ 결혼하기전에 강쥐를 좋아하게되었으면 좋

겠는데ㅜㅜ 움 못드려 미안하네요아무튼 좋은쪽으로 잘 됐음좋겠어요둘이 키우는

걸 동의하면서 키우지만트러블이 안생기는건 아니더라구요저또한 남편이 절 5년

이나 설득했거든요 결국 받아들이 우는데트러블 생기는건 어쩔구없더라구요일부

러 도토리가 남친을 좋아한다고 느끼게끔 유도하세요 남자들은 보호의식 같은 그

런게 있어서 조그만 강아지가 좋아하고 따르면 남친도 어 간 도토리랑 한가족이 되

어 있을거예요 도토리가 오빠를 너무 좋아해 ! 이런 유도 반응 괜찮을 거예요 ㅎㅎ

ㅎ글읽으면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지금은 도토리와견주님의 인생에 친분

이 더해진거라 남친분은 당연히 견주님 삶에 적응하려고 노력을 하셨을거 같아요

견주님은 오히려 둘이있던 삶에 남친분이 들어와줘서 더 행복하게 지내셨을수도

있구요^^정답은 니고 제경험 공유인데.. 주를 한번 바꾸어보셔요 함께 살려면 이럴

때도있고 저럴때도 있고 해야되는데 계속 도토리위주로 생활해서 더 힘드실수도

있으실거같아요~ 두분만의 시간도 고 또 도토리와 함께하는 시간도 갖고.. 어떻게

되던지 부디 행복한 결론지으시길 바래요그리고 사람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제동

생은 강아지 집안에서 키우는거 반대하고 엄마집 댕댕들 똥싸면 피해다니던 아이

였는데 결혼한지3년차인데 와이프가 키우던 댕댕이와 함께 아침조깅 다니더라구

요~ 만난지 6개월이면 어른들 말씀이 4계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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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고 해서 처음만나자마자 ‘결혼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각이 같이 있었구요.건 아닙니다. 저는 술을 아예못하며, 클럽, 술집 이런 시끄러운

곳을 안좋아하는 사람입니다.에비해 여자친구는 술은 못마시지만 그런 자리는 좋

아하는 사람이라, 그런부분에서는 조금 안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여자친구도 제

가 그런곳을 안좋아하는것을 알기때문에 만난뒤로부터는 그런곳을 안가고, 저도

그거에대해 고마워하저는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고, 같이 밥도 먹고 여자

친구 없을때에도 혼자서도 찾아가고, 명절때마다도 선사서 인사드리고 해서 여자

친구 부모님께서도 저를 좋아하십니다.​리고 어쩌다 저 혼자 여자친구 어머니를 제

차로 어머니약속장소에 모셔다드릴일이 생겨서 그때가 기회다 생각하고결혼할 생

각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는 1년정도는 같이살아보고 결혼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않았지만, 잘생각해보면 결혼하고 안맞아서 이혼까지는것

보다는 1년정도 먼저 같이살아보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그것도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제가 저희 부모님께 말을 드렸습니다.연세가 많으신 저희 부모님은 당연히 반

대를 하셨고, 어떻게 어떻게해서 제가 잘 설득해서 오피스텔 아보게되었습니다.오

피스텔 위치는 여자친구 직장과 가까운쪽으로 알아보았고, 저는 자차가있고 지하

철도 타고 다녀 서 여자친구 직장과 가까운쪽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한겨울에

부동산 여러곳을 다녔고, 저도 처음 나와서 살아보거라 사기당하지 않으려고 유*

브, 카페 등 이곳저곳을 알아보고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물어봐서 매물을 찾는데..​

저 모님은 주말마다 부동산을 따로가보시면서 이집 저집 알아봐주시고, 제가 괜찮

다고한곳도 가서 봐주시고그렇지만 여친구 부모님은 그런게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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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저희가 본집을 사진찍어서 보내드리고 이렇고 이렇다 말씀드리면 별다 별

로다 이런말씀만 하셨죠.. 이런 그부분도 조금 서운하기는 했습니다.그렇지만 빨리

집을 구하고싶어서 그렇게 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그렇게해서 마음에드는 오

피스텔을 계약하게 되었고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마음에들지 아하셨고 계약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여자친구가 그냥 여기로하자. 이렇게 계속 보다가는 3개월동안 집

만 보러 다닐 고, 계속 반대하실것 같다. 라고해서 그냥 계약금넣고 계약을 진행했

습니다.)​물론 보증금은 제가 냈고 월세, 생활비 장한개 만들어서 생활비 반반 넣고

공용으로 사용하는부분은 그 카드로 사용했습니다.​풀옵션이였기에 큰 가전제품은

요하지 않았으며, 저는 본집에 살았을때부터 인테리어, 가구, 가전을 좋아해 본집에

서 많이 가지고 들어왔습니다.그지만 같이사는데 필요한 침대, 접시, 청소용품 등

이런건 공용생활비로 구매를 해서 샀구요.​그러다가 티비는 한개 어야겠다 생각해

서 티비를 보는데 여자친구는 30인치 노브랜드 티비를 사자고했습니다.(35만원)

저는 반대했고 LG비로 인터넷 최저가를 확인하지 55인치 + 사운드바 + 우퍼 (90만

원) 를 사자고했습니다.나중에 1년살고 따로살거 니니깐 그때는 전세로가면서 가서

도 사용하자. 결혼해서도 이걸로 쓰면 되지 않느냐라고 얘기를했고 그부분으로 다

이 있어서 그냥 공용생활비가 아닌, 제 사비로 구매해버리고 그부분으로도 많이 싸

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터지, 는 코로나에 영향이 있는일이 아니라 다행이었지

만, 여자친구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직업이라 집에서 쉬게되면 비는 저보다 더

잘보더라구요..^^​그렇게 가끔씩 티격태격하고 제생각은 서로 거짓말 안하고, 저도

술을 안좋아해서 집일집만 하기때문에 큰문제, 큰싸움없이 8개월정도 잘 지냈습니

다. 월세도 많이 비싸고, 다음집은 전세로 가야겠다고 생각을했구요.이제 집주인에

게도 나가겠다고 말을해야하는 상황에서 얘기가 나왔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 입

니..​전세로 얘기가 나오면서 저희 부모님, 여자친구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고 양쪽

모두 그렇게하는게 좋겠다라고 씀을하셨고 대출얘기가 나와서 전세대출을 받는건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는 한명이 다 받아서 한명이름으로해서 들어는게 좋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받을생각이였습니다.그리고 미리 시세를 알아보는

데 역시 서울권은 라던 아파트던 상상 이상으로 너무 비싸더라구요.그래서 조금 저

렴한 바로 옆동네 역세권 경기도쪽으로 가자고 했을도 다툼이 있었습니다.​저는 차

가있고, 친구들 가족들도 다 근처지만 여자친구는 차도없고 친구들도 다 서울쪽에

있 고.​저는 오피스텔에 살면서도 술을 안좋아하기에 친구들을 만난적도 8개월동안

3~4번 정도고 본집에 부모님뵈러 것도 손에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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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것까지 생각하면서 위치를정한게 아니고 단순히 현재 우리 둘의 금전적

인 부분과 집 디션, 집의 위치를 고려해서 말할건데그렇게 얘기하니깐 저도 서운하

고 화도나더라구요.​또, 명절때 꼭 인사드리러 야하나 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저는

명절때는 양쪽 부모님께 (결혼은 아직안했지만)인사드리는 걸 좋아하고 자주 못기

때문에 그럴때라도 인사드려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여자친구 본집과 저

희 본집의 거리는 40km)그런데 자친구는 그런 연휴때 몇박으로해서 놀러도 가고

싶다 라고 말을하니깐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럼 양쪽 인사드리고 놀러가

도 되는거 아니냐라고 말을했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무조건 가서 인사는 드려야한

다 라는게 고집이라 각했던 것 같습니다.​사실 명절이라는게 부모님께 인사도드리

고 하라고해서 빨간날을 길게준거지 여행가라고 준건 아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저

는 저희 부모님께서 저희 온다고 맛있는것도 많이 준비하시고 하실텐데 저희가 안

가게될 우 서운해하시는게 싫어서 정말 큰 일이 있지 않는 이상은 가려고 했습니다.

물론 양쪽 부모님 모두 입니다!​그 부분로도 싸우게 되었고, 어떻게 그냥 얘기가 끝

나지 않은상태로 풀게되었고​이제 이부분이 가장 큰 문제부분입니다.​혼인고 얘기도

나왔는데.여자친구는 자기는 아직 어리고, 혼인신고는 하고싶지 않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월세가 비니 전세로가고 싶고, 식전 혼인신고는 하고싶지 않고.저는 혼

인신고는 무조건 해야한다라는건 아니였고, 그정도의 인은 여자친구가 보여줬으면

했습니다.그래야 저도 어느정도 확신을 갖고 전세대출을 받고, 전세집에 들어가 결

혼준도하고 결혼식도 올리고 흘러 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의 반응은 너

무 진진하게 싫다. 이렇게 단호하더라요.​뭐 혼인신고안하고 전세집 들어갈 수 있습

니다. 그런데 오피스텔과 다르게 아파트나 빌라는 세탁기, 냉장고, 전렌지 등 없는

가전이 많아 또 사야하니 그부분도 부담이고, 제가 느끼기에는 결혼도 안하고 2년

전세로 살다가 무슨이 생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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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하나의 유흥으로 자리잡은 사설토토

사설토토 사이트를 이용하지만 한편으론 현대 축구의 스타일에

부합하기 어려운 사설토토 스타일 입니다. 실제로 아르테타에게

중용받지 못 하고 있죠. 아마도 아르테타는 좀 더 빠르고, 역동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즉 덕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설토토 미드필더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외질보다 월 록이 중용되는지에 대한 이유도

이것때문이 아닐까.이러한 이유때문에, 아르테타가 아우아르를 정말로

원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아우아르는 잔발 드리블 및

탈압박에 능하며, 도전적인 패스 및 침투 등과 같이 다이나믹한

플레이 스타일을 즐기는 선수기도 합 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파티보다도 아우아르를 더 원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티? 현재 아스날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토레이라, 엘네니, 쟈카가 있죠.

이 세 선수는 각 장점이 뚜렷한만큼 단점 또한 뚜렷하며, 무엇보다도

볼란치를 이행할 수 있는 스타일의 선수들이 아니죠. 그나마 토레

이라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나..PL 특성 상 피지컬이 너무나도 아쉽죠..

그렇기 때문에, 1 볼란치를 사용하고싶은 아르테타는 훌륭한 피지컬

력한 수비력 / 준수한 패싱능력을 가진 파티를 원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3-3은 전방압박에 상당히 유용한 포메이션이며,

아르테타 또한 그러한 축구를 구사하고 싶어하죠. 전방압박을

하려면 전방에 숫자를 많이 둬야하고, 전체적인 라인을 올려둬야하며,

4백 및 1 볼란치를 사용해서 후방에 숫자를 줄이고, 동 시에 수비력을

사설토토 세계에 빠지면 어떻게 되는걸까?

극대화 할 수 있는 소위 말해 퀄리티 있는 선수, 비에이라 같은 선수로

파티를 낙점했다고 보여집니다. 추가로 에미가 아닌 레노를 선택한

이유도 선방능력과 같은 골키퍼의 기본적인 능력 외에 전방압박에

따른 넓게 비어진 후방공간을 노이어와 같은 스토퍼 역 할로 커버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현재

아르테타의 아스날은 어떤 전술을 사용하고, 왜 그토록 아우아르와

파티를 원하는지?에 대한 분석 아 닌 분석을 해봤습니다. 쓰다보니

여러모로 펩의 향기가 진하게 나기도 하고, 실제로도 펩의 축구가 보여지는

부분도 많지만, 3-4-3과 4-3-3, 5-4-1 등 여러 포 메이션을 혼용에서 한

경기에 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점, 맨시티보다 훨씬 낮은 퀄리티의

선수단으로도 결과를 내는 등 펩과 같으 면서도 다른 아르테타만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우아르, 파티가 온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안 온다 하더라도 이미 아스날의 선수단과 감독 그리고 팬들은

이번 시즌을 최근 몇 년 동안의 시즌보다 훨씬 기대하고 또 그렇게

이뤄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20-21 시즌 훌륭한

시즌을 보낼 것이라 생각 합니다! 끝을 어떻게 맺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성한 글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전혀 아르테타의 생각은 저도 모르니

재미로 봐주셨으면 합니 다!!! COYG!!!!! 림프 전이도 15개였는데..

올해 3월에 담당의가 수술 후 항암과 항암 후 수술 중 택하라길래..

담당의가 전문가니까 결정내려 달라고 했더니 선 수술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항암효과 그리 크지 않을 듯 하다는거였죠.. 유이회원님들 보면

KI지수가 높고 암덩어리가 크기때문에 선항암을 많이 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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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만..저희는 어쨌든 담당의가 수십년을 유방암 환 자를 상대하고

연구한 전문가니까…담당의 의견에 따라 선수술..전절제 미복원..

했습니다. 선수술 결정하자마자…담당의가 이틀 후로 수술날짜 직접

잡아줘서 담날 입원해서 초스피드로 수술했습니다.. 3월에 수술하고

입원 8일 후 퇴원하자마자 Wife는 담날 회사 출근..이제 내일 8차

마지막 항암을 앞두고 있지만 Wife직장 동료들은 아무도 Wife가

유방암이라는걸 모릅니다.. 그저 점심식사때나 회의시간에 만나면 얼굴이

좀 못해졌다는둥..혹은 부었다는둥..정도? 직장에 Wife의 개인사무실이

있어서 눈치 못채는거겠죠. 항암 7차까지 하는중 가장 힘들었던건

2차와 5차 였습니다..2차와 5차때만 진통제 두 번 정도 먹었거든요.

그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 큰 부작용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제 생각엔

선수술로 암세포를 전부 제거해서 항암약이 싸울 암세포가 없기때문에

부작용이 심하지 않는건지…. 약에 내성이 생긴건 아니라고 담당의가

말씀하시더군요..오히려 잘하고 계시다면서 좋아하셨습니다.

매운음식을 전혀 못먹는것이 현재로선 가장 큰 부작용이네요..공통적인

부작용..머리 빠지는것… 요즘은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습니다. 안빠지길

바라지만..^^; 아파트 엘베 타고 내려가다가 가발 없는걸 알고 중간에

내려서 계단으로 뛰어들어와서 둘이 어처구니 없어서 깔깔거리며 웃었던

일..식당에 발렛파킹한 차 주차비 준다면서 가발 안쓴지도 모르고 내려서

주차비 줬던 일..집에 돌아오면서 주차요원이 황당했을거라며 차안에서

둘이 킥킥거리다가 신호위반하고 벌금통지서 날라온 일. 그외 소소한

부작용은…음…..Wife 성격이 예전보다 좀 민감해졌다는것이 있네요.;;

요즘은 방사선에 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막항 후 항호르몬제 복용과

방사선을 받아야하니까요. 전공의 의료거부가 저희 7차 항암 끝난

다음날부터 시작해서 8차 항암 시작 전에 복귀를 하는군요.. 괜시리 전공의

의료거부로 인해 수술날짜나 예약 밀리신분들께 미안해집니다.

예약 관련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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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기업에서 메이저사이트 새롭게 런칭하다

메이저사이트 읽다가 또 잘때는 서로 그루밍하면서 같은 공간에서 잠이 드는데

이 메이저사이트 보면 안심도 되구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집사님들의 여러가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정보공유 그리고 얘들이 발가락하고

손가락을 자꾸 물어서 메이저사이트 카페 다른 집사님의 댓글보다가

아래 방법을 써봤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네요! 혹시 같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 다면 해보세요! 주의 (절대절대 냥이 학대가 아닙니다.)

발가락 or 손가락을 물어버릴 시 지체하지 마시고, 한손은 목뒤, 한손은 뒷다리

엉덩이)쪽을 꾹 누르면서 안돼~ 쓰읍~ 등 낮은 목소리로 추임새를 넣습니다.

치는데 그때 애들이 도망못 갈 정도로 힘을 줘서 난 너보다 강한 존재(?)다!

라고 인식을 시켜줍니다. 얼마 안 있다가 애들도 힘을 푸는데 그때 놔주시면

됩니다. 한 세 차례정도 진행했고 아직 깨무는 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줄어들어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방법외에도 여러 방법이 있으니

좋은 방법 찾으셔서 깨무는 버릇 잘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이야기)어제

미용하고 스파까지 두개 받고와서 망개가 엄마 냄새가 않나나봐요 ᅮᅮ 미용에서

온후부터 서열싸움이 시작되고 계속 마 운팅을 해대서 망개대피소동 ᅮᅮ 꾸꾸가

보기엔 얼굴도 몸집도 향기도 달라진 망개가 여자로 보이는지 짖고 난리네요 좀

지지 | 나면 괜찮아 지 겠지 했는데 새벽까지도 꾸꾸가 망개를 괴롭히고 짖고

올라타고 아주 힘든 밤을 보냈는데 오늘도 계속해서 그러네요 중성화도 시켰는데

모 기업의 대표가 슈어맨 사이트를 인정하다

와그 러니 꾸꾸야~~~망개는 아들로 알고 아직도 얼굴도 핥아주고 먹이도 양도하는

데 꾸꾸는 본능일까요? ᅮᅮ 애들이 꾸꾸를 보고 기겁해요 나쁜 녀석이라고 애미

애비도 몰라본다며 불효자라고 쩝~~~조용했했던 집이 너무 정신이 없네요 ᅮᅮ

(두번째이야기)2틀연속 ᄂ 나가기만 하면 비가와서 ᅮᅮ 안고만 주차장 두바퀴

돌고 왔었는데 오늘 드디어 8시50분에 나가서 40분 산책후 돌 아왔네요. 꾸꾸는

오늘 한번도 않짖었어요 밤에 나오니 사람도 없었지만 꾸꾸를 먼저 내려주고 앞장

서게 했더니 않짖는거 있죠? 신기방기~~ (세번째이야기)태풍오기전에 대파와

부추를 심기위해 6시에 대파200개한판 부추 100개 반판을 사서 밭에서 7시45분

까지 모기와 사투를 버 리면서 다 심고 왔어요 진짜 호미로 파고 심는데 한곳당

3~4번의 호미질 또다시 오른쪽 팔이 아프네요 ᅮᅮ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저는

왜그 럴까요? 농사에 중독이 되서 ? 제가 제몸을 혹사 한듯요 근데 다 심고 밭을

보니 흐뭇 ᄏ 에효 ~~~ 누구탓을 하오리까~~~제가 제무덤을 파고 있어요~~~^^

네번째이야기) 수영하는아들은 코치님이 미션을 주셨는데 체력훈련인증샷을

찍어서 보냈는데 줄넘기 500*10회 5000개, 윗몸일으키기 50*10회 500개 미션을

수행했네요~~ 줄넘기는 여자친구와 함께했다는건 비밀요~~ 아이들이니 해내지

저는 절대 못할 미션이예요~~~내일 미션이 더 두렵다는 아들 대단해~ 오늘도

코로나로 방콕하시고 삼시세끼 식사준비 하시느라 힘드셨죠? 워킹맘님들도

댕댕이두고 일하고 오시느라 힘드셨겠구요 ~ 모두 수고하 셨습니다~~편한밤

되세요~~^^ 멍이들의 수다방은 일상생활을 회원분들끼리 공유하는 곳 입니다.

질문글은 이런것도 궁금해 게시판을 통해 올려주셔야 하며, 성실멤버 이상만

가능합니다. 질문글을 계속 멍이들의 수다방에 올리시면 활정 및 강퇴 되실 수

공식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슈어맨 메이저사이트

있습니다. 아직도 시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말이 안통하는 시부모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결혼한지 1년이 넘었고, 사건은 한달전에 일어났어요.

제가 거절을 못하는성격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남편이 시부모에게 말을

했더니 시부모가 거절해도 된다면서 왜 말안했냐고 강요안한다고 하더니 시모

전화와서 오이소박이를 가져가라네요 오이소박이 안먹는다니깐 왜안먹냐 /김치

있다. 이건 김치가 아니라 오이소박이다 /아니다됐다. 맛있게됐다 /어차피안먹는다

왜안먹냐/ 밥을 잘안먹는다 이러면서 30분 통화 한뒤 결국 안가져오는걸로

끊었어요 이 날만 3번 통화 그리고 시부 항상 몇시간전 전화로 저녁먹자 (음식

다했는데도) 거절해도 그냥 나오라고 하세요 이날도 계속 나오라길래 거절했는데

계속 나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1시간이상 통화 별의별 이야기 다듣고 서러워서

울면서 통화 끊었어요 이날은 5번 통화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 시부부재중3통

시모부재중1통 전날 울어서 머리아파서 바로 잠들어서 전화를 못받았는데 전화를

하기싫어서 남편에게 물어보니 (제가 전화안되면 바로 남편한테 전화함) 저

괜찮냐고 집안덥냐고 물어보려고 했다네요 그래서 전화할 기분 아니니깐 남편이

전화해서 딴 내용없으면 전화좀 그만 하라고 자기가 하지말라고 했다고 말했는데,

지금 저런일이있고 저랑 시부모랑 연락없어요 저는 그냥 연락을 안하니 너무 좋고

시부모는 연락을 어떻게 한번도 안하냐 이게 잘사는거냐고 남편한테 하루에도 2번

씩 전화오고 어제는 남 편혼자가서 3시간 이야기 했는데도 말이 안통해요 저데리고

오라고 제가 와서 사과하라고 하네요. 어른이 전화했는데 부재중이면 전화를

하라고 맞는말인데 하…. 뭔놈의 전화를 좀 작작 하던지 정신질환올거같아요.

원래도 전화하는걸 싫어하고 제 개인적으로 전화하면 사생활을 들키는 느낌으로

전화하는걸 엄청 싫어해요. 그리고 벨소리 울리는것도 싫어서

핸드폰도 항상 무음입니다. 스마트폰 관련 내용은 메인 홈페이지 있는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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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혹해 토토사이트 고르면 일어나는 일

토토사이트 에서 용돈을 2만원을 모으면 단번에 2만원짜리 장난감을 주저 없이

고릅니다. 유치원에서 할머니가 키운 토토사이트 친구가 그랬는지.

돈은 쓰고 죽어야지. 놔뒀다 언제 써. 우린 나중에 할머니 되면 죽을 건데…

말 뭐든 플렉스 하는 정신. 그림을 그릴 때도 색칠은 대충합니다.

그리고 한가지의 색깔로 본인이 생각하는 토토사이트추상적인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뭘 그릴까 한참 고민하는 언니와는 달리, 손놀림이 거침이 없고

추상적인 그림을 뚝딱 그려냅니다. 주로 이야기 흐름은 알 수 없지만 용 그림을

자주 그립니다. 그리고 그림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바로 설명하긴 하지만 약간

횡설수설하며 말이 길어집니다. 그림도 약간 정신이 없어보입니다. 약간

보이쉬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남자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일 텐션이 높고 활동적입니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친구들하고

놀 때 마음에 들지 않으면 혼자 놉니다. 키즈카페에 데려간 적이 있는데

마음에 맞는 친구를 못찾아서 그런지 혼자 노는 것을 여러번 봤습니다.

데리고 같이 뭘 하자고 이야기를 해주면 본인이 스윽 보고 재밌어 보이는건

하고 아닐 것 같은건 바로 거절하는 편입니다. 난 안할래.난 못해. 난 싫어

서열 여섯번째 여섯살 막내 조카 EXFP 꽤 똑부러지고 어휘력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형을 닮고 싶어해서 그런지 예의가 바르고 인사성이 좋습니다.

붙임성이 좋은 편이지만 어렸을 때는 꽤나 예민한 기질의 아이였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편하게 대하는 편이고, 낯선 사람은 경계를 하며

조심하는 편입니다. 교육과 학습효과가 꽤 좋은 편입니다. 새로운 것들을

먹튀 토토사이트 잡아도 계속해서 증가하는 이유

금새 흡수하는 편. 친구들을 챙기면서도, 선생님의 보조 역할을 수행하면서

친구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알려줍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좋아하는 가족들과 있을 때 가장 활력이 넘치는 편이며, 늘 흥과 에너지가

넘쳐나서 한 겨울에도 땀을 뻘뻘 흘리고 놉니다. 몸으로 놀이 할 수 있는 것을

가장 선호하고, 잘합니다. 칭찬을 해주면 금새 좋아하고, 서운한점을 이야기

하면 잘 웁니다. 동화를 잘 읽는 편이고, 언어능력이 뛰어난 편인데, 동화를

재밌게 읽어주면 여러번이고 읽어주길 원합니다. 그리고 나서 동화를 거의

외워서 자신만의 감성으로 동화를 읽습니다. 전화를 해서 뭐했는지

물어보면 하루 일과를 브리핑하며, 자신이 재미있게 놀았던 상황으로 금새

빠져들어 이야기합니다. 재미있는 에피스드나, 하롸 일과, 그리고 꿈에

나왔던 추상적인 이야기들도 잘 하는 편인데 이야기를 짧고 간결하게 하기

보다는 길고 꽤 장황하게 하는 편입니다. 사교성이 좋으며,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나르시스즘. 자존감이 높으며, 자신의 사진이나 영상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본인은 친구들에게 짱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유치원에서 너 인기 많아? 친구들이 다 너 좋아해 “YES. of course. 물론이죠!

제가 인기 젤 많아요~!! 놉! 의사표현이 정확합니다. 망설이지 않고 바로

대답할 수 있습니다. MBTI는 자라면서 바뀔 수 있죠. 타고난 기질은 바뀌지 않고

성향은 늘 바뀝니다. 같이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데 유형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꽤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애기 때부터 많은 시간을 함께 해온 조카들이에요.

아이들이 저를 좋아하는 점은.. 끙 끙 끙 계속 힘주면서 애기 산소 주느라

심호흡은 계속 해야하지.. 소중이 구멍은 손가락으로 계속 넓히느라 쑤시지.

아 정말 끔찍했어요 근데 그 와중에 무통 약빨이 그나마 남아있어서 이정도로

먹튀 피해를 줄이기 위한 토토사이트 먹튀 폴리스의 노력

아픈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는 ᅲᅲ 똥꼬 찢어질까봐 너무 무서운데

똥꼬를 찢어야 애가 나오는 상황이라, 에라 모르겠다 찢어져라 하고 막 힘주고 ᅲᅲ

간호사분들이 배는 눌러줬는데 그건 그렇게 아프진 않았고 오히려 도와줘서

고맙다는 생각이었어요. 힘을 한..20번 줬나.. 진짜 똥꼬 터져버려라!!!!하는

느낌으로 힘 꽉 주니 드디어 애가 나옴 ᅲᅲᅲᅲᅲ후어어 ᅲᅲ꿀렁꿀렁 하며

물컹하고 기다. 란 게 쑤우욱 하고 나왔어요.. 남편은 울면서 “이제 다 끝났어

고생했어 엉엉”하는데 저는 울음은 안나고 ‘아..드디어 끝났다 나 이제 더 힘

안줘도 된다 이제 그만 아파도 된 다’는 생각이 가득.. 애기는 3.77kg 였고

엄청 크고 토실토실해요 ᅲᅲᄏᄏ 38주차에 나와주었다면 이거보단 확실히

덜 힘들었을 것 같아요 ᅮᅮᄒᄒᄒᄒᄒᄒ 애 낳자마자 간호사분이 배를 꾸욱

꾹 누르니. 제 2의 아기낳는 느낌으로 커다랗고 물컹한 왕 굴 같은 것이 쑤우욱

하고 나왔는데 그게 태반이었어요 ᄏᄏ 너무 시원했고 한번에 잘 빠졌어요.

그 후에 회음부 꼬매는데 저는 따끔따끔 아파서 아프다고 계속 얘기했더니

마취주사 중간에 맞고 마무리해주셨어요.. 회음부는 좀 많이 절개했고

열상주사도 맞았지만 ᅮᅮ) 출산 5일차인 지금까지 마니 따갑고 얼얼해요 흑

회음부 처치는 한 10분 걸려서, 최종 마무리 시간은 오전 11시! 실제로 고생한

시간은 2시간이 채 되지 않았어서 나름 순산이라고 생각하지만.. 질 넓히는

손길과 무리해서 똥꼬에서 뭔가를 내보내는 그 느낌 이 너무 힘들었어서 저는

둘째를 갖는다면 무조건 수술할 거 같아요 ᅮ 그래도 자분이 회복이 빠르긴

하더라구요 첫날부터 밥먹고 소변보고 걷고 ᄒᄒ 이걸 어케하나 걱정했는데

어쨌든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ᄏᄏᄏ 후기 보시는 분들 다 무통천국 오래오래

누리시고 그 안에 순산하시길 바랄게 요! 모두 화이팅이요!!!

더 많은 내용은 메인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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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 that people like these days.

엔트리파워볼이 등장하게 된 계기

엔트리파워볼 종목을 긴 거리를 타는 건 아니지만 탈 때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식처럼 자전거도 그리고 엔트리파워볼 함께 꾸준히 해보려구요.

주말이다 보니 사설이 많이 길었네요. 주말이 올려드린 제 글은

엔트리파워볼 하면서 커피 한잔 하시면서 ‘즉, 가볍게 읽는 글인거 아시죠?

뭐 제목부터 눈치채셨겠지만 제가 주광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치지

마시고 꾸준히 오래도록 주식 함께 하자구요.” 카페 글을 슥슥 읽다보니

어느덧 하루 확진자 수를 체크하는게 일상이 되었네요.’ 라는 글이 눈에

띄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올해 3월에 도 하루하루 확진세 체크하면서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확진세가 줄어들자마자 저 또한 6~7월 경에는

코로나는 관심 저 밖으로 멀어지고 해외에서 확진자수 증가, 2차 유행

경고 등의 수많은 시그널들 조차 내 일은 아니다 생각하고 신경도

안썼던 것 같습니다. 주식 시장도 그러했죠. 각종 경제 지표와 역성장율에

대한 우려는 뒤로 한채 이를 비웃듯 풍부한 유동자금’과 ‘공매도’

금지를 방패삼아 역대급 실물경제 악화 상황에서도 역대급 지수 상승

기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주식을 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생리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회의를 느낀다면 주식을 하시기엔 마음이 너무 여리신

분 같구요, 이러한 상황에 맞춰 이 또한 대응해서 잘 올라가는 장에서는

소외되면 안되겠죠. 마찬가지로 주광 카페 분들 만큼은 내려가는 장’에서도

소외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처음 코로나 2차 유행?’ 글로 걱정

글을 드린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걱정되는 마음에 그리고 소외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지난 2주간 저도 오버페이스 하면서 정말 열심히

미니게임 중에서 제일 인기있는 종목 엔트리파워볼

길들이고 스윙임에도 불구하고 단타도 많이 시도하며 소외되지 않게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부디 그 글들이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즈리이 서최대 인장에서 2주전에 코로나 유행에 준비했던

종목들은 대부분 이번주에 절정? 혹은 허리?에 이르렀구요 앞으로도 1~2주

뒤 를 바라보며 공부 및 준비 대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하로하로 주가에

단타로 접근하시려면 흐름 뿐만 아니라 역발상도 종종해야하기 때문에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분은 차트로 그걸 잡아내시기로 하고 어떤

분은 개인 생각으로 잡아내시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어려우실 거구요. 저

또한 어렵습니다. 그럴때 저는 객관적인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려고자

노력합니다. 어제 드렸던 글도 현실을 냉정하게 보고자 드렸던 글이었구요.

역시나 3단계에 준하는 거리두기 정도로 마무리 되었네요. 오늘 현황입니다.

확진세가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확진세는 줄어들었다고

생각되지 않구요, 적어도 이전과 같이 전체 확진자 숫자가 두자리 숫자대로

줄어들어 확실한 감소세로 들어가지 않은 한 주식 비중을 쉽게 늘리진

않으려 합니다. 혹여나 조급하신 마음에 섣부른 물타기는 더 큰 손실금을

안겨드릴 수 있다는 점 ‘간과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현재

장에서 손 놓고 관망만 하며 소외되는건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주, 다음 날 상승을 줄거라 생각되는 테마, 종목에 대한

공부는 꾸준히 하시고 시나리오 세우는 연습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액으로 비중을 크게 줄이거나 단주 매매라도 매매는 하시길 저는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주린이 분들은 가급적 이미 상승을

엔트리파워볼 패턴 익히는 3가지 팁

많이 준 ‘뜨거운 감자’ 보다는 아직 시세를 많이 주지 않은 종목들로

접근하시길 당 부드리구요. 아직 시세(순환매)가 온전히 돌지 않은 테마군으로

저는 ‘보안주’, ‘진단키트주’, ‘의료기기’ 관련 각 한종목씩 보유 중입니다.

그리고 금요. 일 장 초반에 목요일 아쉽게 보내줬던 ‘물류/택배/간편식’

테마가 강한 시세를 주어 저는 후속 테마로 전자결제주를 보고 있었구요.

시초 에는 되려 눌림을 주길래(공부에 대한 확신이 좀 더 있었으면 눌림때 샀겠죠?

ᄒ) 지켜만 보다 ‘주식킹’님께서 언질주신 시점부터 수급이 강하게 들어오는

것 같아 소액으로 먼저 간 대장주 보내주고 부대장주 탑승하여 3% 수익 중이네요.

조금만 더 지켜보고자 홀딩합니다. 그 외 다음주 상황에 따라 지켜봐야겠지만

장기화 됨에 따라 재난지원금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된다면 관련주들도 시세가

한번쯤 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고마운 주식 칭구 ‘돈냥’님께서

언급해주셔서 저도 참고하고 있는 테마군입니다. 눈여겨 보는 종목이나

테마군들이 있으면 함께 나누는 주광! 매수/매도는 본인 책임 칼 장착하고

편견없이 바라본다면 주식광장은 정말 고마운 곳입니다. 아직 코로나 확진세

안심할 단계 아니구요, 우리나라 올해 경제 지표 굉장히 어둡습니다.

그게 ‘현실’ 입니다. 그걸 직시하고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중인

우리나라 주식 장의 현 위치를 본다면 위태위태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고수도

단연코 아니기에 현 상황을 직시하여 이제는 장기전에 대비한 마라톤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온전한 하락장 또는 온전한 상승장이 주식하기 쉬운

환경이구요, 하루 사이에도 변동성이 무시무시한 요즘같은 때가 주식하기

가장 어려 운 환경이잖아요. 하루하고 말 주식 아니기에 항상 지키는 매매

염두하는 ‘슬기로운 주식생활 되시기를 응원하고 동참하며 긴 글 마치고자 합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만약 웃을 수 없고 집에만 있어 답답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조금의 안그래도 힘든 시기에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은 감수하고 서로서로 이해해야지요.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메인홈페이지 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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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 정말 합법적인 곳은 없는걸까?

토토사이트 등장하기 몇 년 전만해도 김밥 한줄에 천원~천 오백원 정도의

금액밖에 안되었었는데 이제 토토사이트 시장은 그 1000원으로 같은 김밥을

3분의1토막밖에 못사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3배오른 김밥 가격 3000원은 용인되고, 2배 오른 은마아파트

20억원은 용인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집 살 사람은 다 샀다. 현재 임대로 살고 있는 분들은 주택 시장의 폭락을

예상하거나, 돈이 모자라서 집을 사지 못하는 부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시장원리를 무시하고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정책은 당연히 부작용이

날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번 부동산 3법 통과로 인하여 승자가 있나요 승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임대인의 보증보험 의무가입, 종부세, 재산세증가로 인하여

집주인들은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고, 이로 인하여 자금력이 부족한 임차인은

매월 50만원 이상씩 되는 물지 않아도 될 월세를 내므로, 가처분 소득이 줄게

되고, 가처분 소득이 줄어든 만큼 내집 마련의 꿈 역시 그만큼 길어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전세 가격 역시 폭등했구요.

그렇다면 돌파구는 무엇일까 현 정부는 시장에 주택 매물이 나오게 하려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다주택자 양도세를 70%이상 부과를

하면 어느누가 집 을 팔려하겠습니까 집을 팔지 않고 반전세나 월세로 돌려,

생각해 봐도 알 것입니 다. 또한 높은 비율의 취득세는 지역별로 차등화 하여,

미분양이 속출하는 지역은 다주택자 상관없이 종전대로 낮추고, 너무 오버

슈팅한 곳은 고율의 취득세를 적용하는 차별적 과세를 하여 무주택자들이

당당하게 토토 하는사람들은 어떤 토토사이트 이용 중일까?

토토사이트 월세로 종부세나 증액된 재산세를 납부하고 버티가 모드로 갈 것은 조금만

미분양지역에 집을 살수 있게 촉진하고, 급등한 지역은 무주택자라도 고율의

취등록세를 물게 하여 진입 자체를 어렵게 하고, 대신 양도세는 다주택자들도

20%정도의 적정선을 정하여 시장에 물량이 출회되게 유도하 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높은 취득세 정책은 분양시장의 급격한 위축을 가져와,건설회사의

부실로 이어지고, 막노동을 하는 서민들의 일자리만 빼앗을 것입니다.

부동자금 처리 시중의 부동자금은 주식시장이나 회사채 시장으로 흘러 들게

하여야 합니다. 많은 자금들이 주식시장이나 회사채 시장으로 흘러들면, 자금이

풍부해진 상장 회사들은 연구개발비나 직원들 급여, 배당등에 더 사용할수 있고,

이로 인해 노동생산성이 향상되고, 경쟁력 있고 좋은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면

회사는 더욱 튼튼해져 양질의 일자리도 만들어질 것이 라 봅니다.

그런데, 현정부에서는 연 5000만원 이상 주식 양도차익시 양도세를 부과한다는

뻘짓이나 하고 있네요) 청년들에게는 이러한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한데, 현실은

알바나 하고 비정규직을 하니 상대적 소외감과 박탈감이 심할 수밖에 없으며,

미래 가 안정적이지 못하니까 결혼도 하지 않게 되고 출산율도 낮아지는 것이라 봅니다.

결국 부동자금의 선순환을 통하여 시장경제와 과세정책을 통한 무리 없는

분배를 통하여야만 아파트 급등을 막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저는 단지 앙플이 좋아서… 나아가 직업으로도 삼길 바라시며 이카페를

찾아오셨을 저와같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하나로 올 렸던 글이에요.

글을 올려놓고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수없네요. 처음부터 제가 배움한

곳을 알리고자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구요…선생님이나 기존 수 강생분이

안전이 보장되는 토토사이트 슈어맨에서 고르자 

아니라면 아시기도 힘드실거예요. 그렇다는걸 알기에 올렸었구요. 하지만 열정과

애정 가득히 수업하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이 제글을 보고 많이 씁쓸하고 속상해

하실 수도 있을 것같아요. 그래서 상세한 수업후기부분은 삭제합니다…ᅲᅲ

꼭 알려드리고싶은 지극히 개인적인 공방선택 팁 공방 방문하여 상담 후 등록하기

카페내 수업공지 글에 있는 몇개의 케이크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카톡문의후

교육원 방문 상담도 없이 바로 등록을 했는데,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하는 홈클래스였어요. 물론 첫수업때 가족이 있어서 수업때 지나다닐

수 있으나 신경안써도 된다와 반려동물이 있음을 얘기해주세요. 만약 이 사실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는 절대 등록하지 않았을거예요. 상담시 꼼꼼하게 수업내용

문의하기 어떤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시며, 소요시간은 과정별 어느정도인지,

어디까지 직접 실습을 해보게 되는지, 수업중 꽃짜기 연습시간이 넉넉 히 주어지는

지등은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라요. 선생님의 능력보다는 성격을 더 신중히

파악하기 선생님의 능력은 의심의 여지없이 초보수강생들보다 훨 좋으시겠지요.

선생님은 꽃짜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연습시켜주실뿐 수강을 했 다고 선생님의

능력이 수강생의 것이 되진 않아요. 꽃을 짜고 완성하는 것은 수강생입니다. 그건

숱한 연습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라 각자 의 몫입니다. 결국 선생님의 영역인

가르쳐주시려는 열정이 초보수강생에겐 전부인것 같아요. 부디 열정과 애정있는

선생님과 인연이 닿으 시길요… ‘정’이 아니라 ‘원칙’을 우선시하기 저도 지금껏

그래왔지만 대부분이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적당히

양보하고 그러고나면 맘이 편치않고…하. 지.만. 배움에서는 그러지 마세요. 이런

것도 해주시나 어쩌나 고민되시면 물어보세요! 취미로 배우시기도 하지만 대부분

심화까지 들으시면 ‘직업’ 까지 생각해보셨을 텐데, 적극적인 자세로

많이 배워오세요. 수강료는 거저 생긴거 아니잖아요.  그러니

효율적으로 강의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메인 사이트 에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고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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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gambling, and what do you need to do to increase its odds?

안전놀이터 이런 곳은 어떤 의미를 가졌는가?

안전놀이터라는 곳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것인가?

겜블링을 하기위한 필수요소인 안전놀이터에 대해서 좀더 깊게 알아보자!

하루가 백일 같았고 정신이없어 말할힘도 생각할 여력도없어 사람들을 마주하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먹고살아야기에 눈물로 버텨냈네요

일하면서 창문을 제일 많이 본 것 같아요 회사 옥상에 홀로 앉아 고민도 했고 울기도 했고 좌절감..죄책감..후회..

여러가지 감정속에 나를 가뒀는데 오크나무를 알게되고난뒤 혼자가 아니구나 여러사정속에서 다들 묵묵히 버텨내시고 있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다 흘러간다…마음을 먹튀검증으로 다잡았어요

그래도 그런 나를보 로워하는 친정식구들을 볼때면 견디기힘든 죄책감에 안사람을 만난 내탓같아 나는 무엇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구나

난 쓸모없단생각에 힘에 부치는날들이 있었는데 어느날 아들이 고사리같은 작은손으로 낳아줘서 고마워 나키운다고 엄마가 고생이 많아…

하면서 제머릴 쓰담쓰담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정신이 들었어요난 웃어야한다 일어서야다

이 아이인생을 지켜줘야한다 나는 일상생활을 해야한다하고 번쩍 생각이 들었어요

그뒤 죄책감을 조금 내려놓고 화를내든 울든 넋놓고있든 시간은 계속 흘러가니 지금다 더 후회하기전에 내가 짊어져야할 짐이 더늘어나기전에…

지금 내가 할수있는걸 하자싶어 탄원서도 보내고 서신도 열심히 쓰고 틈틈히 편지와사진도 보내고 아이돌보 꿋히 일했어요

사람들과 웃기도하고 이야기도하며 세상밖으로 나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죄는 안사람이 지었는데주위에 사정을 부탁드려도이혼을 하러 법원을가도 긴급생계를 상담하러 주민센터에가도안사람의 빚을 대신갚으러 사람들을 만나도

제가 죄인이 되었고 제가 비난을 받았고 제가 눈총을 받았습니다

여러일을 겪고나니 가족들, 지인들 사람을만난 저를 한심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런현실이 제일 견디기 어렵지만 어찌보면 그들도 저때문에 안사람과 안다는이유로 피해자니까…

이것도 앞으로 또 가 짊어져야할 몫이 되겠지요​단한번도 재판날 지켜봐주지못해서내내

마음이 불편했는데 어제 서신을 쓰고 저장함에 둔걸 깜빡하고 서신도 못보내고 때

마침 사정생겨 마지 견도 취소해서 마음이 참 무겁네요

나또한 잘해준게 없어서…이런 인연으로 만나 안타깝고 일을 이렇게 만들어 원망스럽긴

하지만 안사람도 우리가정위해 애쓴걸 제가 기에 홀로 두고 홀로 겪게하는것에 대한 미안함에 착잡합니다…

죄를 지었으니 죄값을 치르는게 당연하기때문에 기대하지않고 내려놓으려 하는데 제아들을 떠올리니 안람을 위해 한번만 기회를 달라 기도하게 되네요

​끝날때 끝나더라도 아이에겐 아빠라 그사람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이번재판의 결과도 우리의 인연도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지만어떤결과를 받든조금만 아프고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오크 식구님들도하루 하루를 잘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안전놀이터

누구보다 안전한 안전놀이터

그동안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3년차 아이없는 신혼부부입니다.

여지껏 세번의 이혼위기가 있었고 친정과 집이 가까워 저희부모님도 남편이랑 자주봤고, 그러다보니 제가 느끼는 “대체 뭔가 병인것같은데 뭘까?”

고민을 저희 엄마랑 자주하다가 힘들게 알아낸 아스퍼거..

이 카페 입후 글을 읽을수록 소름이돋고 같은 사람 아닌가하는 기분까지 들어요

​지금도 남편이랑 크게 싸우고 남편은 본가에 가있어요.

정리할겸 혼자 써보네요. 공감x이게 제일네요.

평소엔 대화가 거의없고 관심분야에 대해서만 할말있다라며 신나서 얘기합니다.

돈에관한거예요.운이좋은지 직장은 좋게 들어가서 돈은 잘벌고, 무인가게까지 하고다고 졸라서 허락해서 부가수입이 있어요

.돈얘기 말고는 전혀 교류가 없어요.어제는 제가 “싹쓰리 공연하는거 보니까 옛날 느낌나서 울컥해~” 라고했더니, “싹쓰리 팬이?” 라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심하게 유별나신데(시어머니와 남편성격이 같고 가정환경때문에 더 심한것같아요)

결혼후 명절에 시할머님댁에 가서 어찌할바 몰라 서있가 잠시앉으니 시어머니가 20명있는 앞에서 “어디 여자가 자리에앉아? 눈치도없이” 라고 하자

남편이 저보고 일어나라고 했고, 제가 일어나서 기분나쁜 표정을 못감추니 에가자고 나오라고 한후 저보고”너가 거기서 그런 똥씹은 표정 지으면

우리엄마아빠가 뭐가되?” 라고 해서 그때 이혼위기 왔었어요.​

지난주엔 저희아빠가 새차를 계약하고 , 저는 평소에 작은경차로 직업상 이동이 많은일이라 부모님이 늘 불안해하셨어요.

그래서 이참에 아빠가 원래 타시던 차를 저 주겠다고해서 기뻐서 남편에게 전화해 아빠가 차 계약해서 쓰던 차 주신대” 라고하니 기분나쁘다면서, 그런 큰 일을 왜 전화로 통보를 하냐고하며 싸웠어요.​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받기가 미안해서 화가난거라고 는데, 그럼 그날 밤에 나랑 상의해서 얼마를 드리자,라고 하면될것을 왜 다짜고짜 화를냈어?

물어보니 “그러게 너가 상의를 안하고 나한테 다짜고짜 전화로 통보한거야” 고해요. 저는 신나서 전화한건데..​

2. 감정없는 로봇 이냐는 말을 제가 자주합니다.

평소에 표정도없고 요즘엔 가끔 제 남사친들 만나 얘길나누면 아.

남자들도 내얘기에 감하고 웃을 수있는 사람이구나.생각들면서 너무신기해요 ㅋㅋ스킨십?

키스는 한번도 해본적 없고 잠자리도 손에 꼽습니다 그것도 서론없는 기계식으로..​본인도 한번은 러더라구요,

자기는 사랑.애착이라는 감정이 뭔지잘모르니 강아지를 시험적으로 키워보자구요

그 감정이 생기는지. 그래서 제가 그럼 나랑 왜결혼했냐고하니

“너정도면 찮겠다 싶어서 했어”랍니다.​

3.술,폰게임 중독일주일에 5번은 소주 한병반씩 매일먹고 소주를 안마시면 음식이 잘 들어가지 않아 빈속에 술부터 먹고시작해요.

겜블링을 즐기는 방법!

제가 개지해서 요즘엔 이틀에 한번마시고폰게임하느라 폰을 손에서 놓칠 못합니다

운전할때도..​4.분위기파악x제 절친이나 친척에게 처음 소개시켜주는 자리에서 저에대해 너무궁한게 있다며 하는 질문이”얘가 진짜 인기가 많았어요??

도대체 왜요 어딜보고??”이런질문을해서 주변인들을 당황하게 해요.​막상 적으려니 에피소드가 최근 일밖에 생각 나네요

적어둘걸 그랬나봐요. 우선은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수요일에 심리상담센터를 같이 가기로했어요.

​여기서 본 소름끼치게 공통적인 부분들은,남편은 본인이 굉장히 리적인 사람이라고 자부심을 갖고있어 싸울때도 “나처럼 논리적으로 말을해봐” 라고하는데 잘살펴보면 앞뒤안맞는 이상한 본인만의 논리.

보통사람들은 a라고 생각할것 인만 b아님 c얘기를 하고있고 저는 그냥 성격,고집이 센사람이라고만 생각을 했어요.

제 친구들은 거의 다 이사람을 싫어하고 만나고싶어하지 않아요..

매년 이혼위기마 를 발목잡은건사람자체는 선하고 저를 너무좋아한다는것.

자존심이 엄청세서 말만 저렇게 하고 행동은 저를 위하려고 자기가 아는 선에서는 노력을 무지 합니다.

그런데 력이 본인생각만의 세계에 갇혀있고 실제로 저를 사랑하거나 배려하는 방법을 몰라요.​

하필 제가 말 한마디에 상처를 잘받고 음악전공이라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감수성이 부해요.

그런데 남편에게 공감을 받지못하니 그나마 친구같은 엄마에게 전화로 수다를 떨며 풉니다.

그렇지 않을땐 너무 공허해요 마음이.같이있는데 혼자있는 기분…​

너무 장문이라 죄송합니다 ㅠ혹시 여쭤보고싶어요 아이도 있는, 저보다 결혼생활 긴 분들께 혹시 제입장이 되거나 과거 신혼초로 돌아가면 이혼하셨을런지요 ㅠ

싸울때마 를위해서 헤어지자 굳게 맘먹다가도 바보같은 저인간이 왜또 불쌍한건지 그렇다고 내 팔자 꼬을건지 ..하루에도 마음이ㅜ수천번을 ..너무괴로워요 ㅠㅠ브

나의 블로그에는 이러한 겜블링에 관한 많은 정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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