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기업에서 메이저사이트 새롭게 런칭하다

메이저사이트 읽다가 또 잘때는 서로 그루밍하면서 같은 공간에서 잠이 드는데

이 메이저사이트 보면 안심도 되구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집사님들의 여러가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정보공유 그리고 얘들이 발가락하고

손가락을 자꾸 물어서 메이저사이트 카페 다른 집사님의 댓글보다가

아래 방법을 써봤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네요! 혹시 같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 다면 해보세요! 주의 (절대절대 냥이 학대가 아닙니다.)

발가락 or 손가락을 물어버릴 시 지체하지 마시고, 한손은 목뒤, 한손은 뒷다리

엉덩이)쪽을 꾹 누르면서 안돼~ 쓰읍~ 등 낮은 목소리로 추임새를 넣습니다.

치는데 그때 애들이 도망못 갈 정도로 힘을 줘서 난 너보다 강한 존재(?)다!

라고 인식을 시켜줍니다. 얼마 안 있다가 애들도 힘을 푸는데 그때 놔주시면

됩니다. 한 세 차례정도 진행했고 아직 깨무는 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줄어들어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방법외에도 여러 방법이 있으니

좋은 방법 찾으셔서 깨무는 버릇 잘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이야기)어제

미용하고 스파까지 두개 받고와서 망개가 엄마 냄새가 않나나봐요 ᅮᅮ 미용에서

온후부터 서열싸움이 시작되고 계속 마 운팅을 해대서 망개대피소동 ᅮᅮ 꾸꾸가

보기엔 얼굴도 몸집도 향기도 달라진 망개가 여자로 보이는지 짖고 난리네요 좀

지지 | 나면 괜찮아 지 겠지 했는데 새벽까지도 꾸꾸가 망개를 괴롭히고 짖고

올라타고 아주 힘든 밤을 보냈는데 오늘도 계속해서 그러네요 중성화도 시켰는데

모 기업의 대표가 슈어맨 사이트를 인정하다

와그 러니 꾸꾸야~~~망개는 아들로 알고 아직도 얼굴도 핥아주고 먹이도 양도하는

데 꾸꾸는 본능일까요? ᅮᅮ 애들이 꾸꾸를 보고 기겁해요 나쁜 녀석이라고 애미

애비도 몰라본다며 불효자라고 쩝~~~조용했했던 집이 너무 정신이 없네요 ᅮᅮ

(두번째이야기)2틀연속 ᄂ 나가기만 하면 비가와서 ᅮᅮ 안고만 주차장 두바퀴

돌고 왔었는데 오늘 드디어 8시50분에 나가서 40분 산책후 돌 아왔네요. 꾸꾸는

오늘 한번도 않짖었어요 밤에 나오니 사람도 없었지만 꾸꾸를 먼저 내려주고 앞장

서게 했더니 않짖는거 있죠? 신기방기~~ (세번째이야기)태풍오기전에 대파와

부추를 심기위해 6시에 대파200개한판 부추 100개 반판을 사서 밭에서 7시45분

까지 모기와 사투를 버 리면서 다 심고 왔어요 진짜 호미로 파고 심는데 한곳당

3~4번의 호미질 또다시 오른쪽 팔이 아프네요 ᅮᅮ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저는

왜그 럴까요? 농사에 중독이 되서 ? 제가 제몸을 혹사 한듯요 근데 다 심고 밭을

보니 흐뭇 ᄏ 에효 ~~~ 누구탓을 하오리까~~~제가 제무덤을 파고 있어요~~~^^

네번째이야기) 수영하는아들은 코치님이 미션을 주셨는데 체력훈련인증샷을

찍어서 보냈는데 줄넘기 500*10회 5000개, 윗몸일으키기 50*10회 500개 미션을

수행했네요~~ 줄넘기는 여자친구와 함께했다는건 비밀요~~ 아이들이니 해내지

저는 절대 못할 미션이예요~~~내일 미션이 더 두렵다는 아들 대단해~ 오늘도

코로나로 방콕하시고 삼시세끼 식사준비 하시느라 힘드셨죠? 워킹맘님들도

댕댕이두고 일하고 오시느라 힘드셨겠구요 ~ 모두 수고하 셨습니다~~편한밤

되세요~~^^ 멍이들의 수다방은 일상생활을 회원분들끼리 공유하는 곳 입니다.

질문글은 이런것도 궁금해 게시판을 통해 올려주셔야 하며, 성실멤버 이상만

가능합니다. 질문글을 계속 멍이들의 수다방에 올리시면 활정 및 강퇴 되실 수

공식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슈어맨 메이저사이트

있습니다. 아직도 시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말이 안통하는 시부모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결혼한지 1년이 넘었고, 사건은 한달전에 일어났어요.

제가 거절을 못하는성격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남편이 시부모에게 말을

했더니 시부모가 거절해도 된다면서 왜 말안했냐고 강요안한다고 하더니 시모

전화와서 오이소박이를 가져가라네요 오이소박이 안먹는다니깐 왜안먹냐 /김치

있다. 이건 김치가 아니라 오이소박이다 /아니다됐다. 맛있게됐다 /어차피안먹는다

왜안먹냐/ 밥을 잘안먹는다 이러면서 30분 통화 한뒤 결국 안가져오는걸로

끊었어요 이 날만 3번 통화 그리고 시부 항상 몇시간전 전화로 저녁먹자 (음식

다했는데도) 거절해도 그냥 나오라고 하세요 이날도 계속 나오라길래 거절했는데

계속 나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1시간이상 통화 별의별 이야기 다듣고 서러워서

울면서 통화 끊었어요 이날은 5번 통화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 시부부재중3통

시모부재중1통 전날 울어서 머리아파서 바로 잠들어서 전화를 못받았는데 전화를

하기싫어서 남편에게 물어보니 (제가 전화안되면 바로 남편한테 전화함) 저

괜찮냐고 집안덥냐고 물어보려고 했다네요 그래서 전화할 기분 아니니깐 남편이

전화해서 딴 내용없으면 전화좀 그만 하라고 자기가 하지말라고 했다고 말했는데,

지금 저런일이있고 저랑 시부모랑 연락없어요 저는 그냥 연락을 안하니 너무 좋고

시부모는 연락을 어떻게 한번도 안하냐 이게 잘사는거냐고 남편한테 하루에도 2번

씩 전화오고 어제는 남 편혼자가서 3시간 이야기 했는데도 말이 안통해요 저데리고

오라고 제가 와서 사과하라고 하네요. 어른이 전화했는데 부재중이면 전화를

하라고 맞는말인데 하…. 뭔놈의 전화를 좀 작작 하던지 정신질환올거같아요.

원래도 전화하는걸 싫어하고 제 개인적으로 전화하면 사생활을 들키는 느낌으로

전화하는걸 엄청 싫어해요. 그리고 벨소리 울리는것도 싫어서

핸드폰도 항상 무음입니다. 스마트폰 관련 내용은 메인 홈페이지 있는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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