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ncident occurs that motivates the establishment of “Sureman site”

슈어맨을 설립하도록 동기 부여한 사건이발생하다

지금은 환영을 받고있는 “슈어맨”이 되었지만 처음 개설했을 당시엔

아무도 몰랐던 사이트였고 그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했던 사이트였습니다.

슈어맨 사이트를 개설하게 된 이유과 목적은 한 사건이 터지면서 시작됩니다.

토토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실 만한 큰 메이저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먹튀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혹시 저처럼 나이 많고 경력 자격증 따위 없지만

뭔가 해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조금이나마 같은 처지의 저 같은 사람도

15년만에 용기내서 밖으로 나갈수 있었다는걸 아시면 용기내실때 도움이 될까

긴 글 남겼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엄마가 일하러 나가는걸 본적 없었던

두 아들래미가 엄청 신나하는건 좀 수상하네요 엄마 없을동안 도대체

뭔짓들을 하려고 -.-; 지금 특성화고2학년 남학생이구요.

1학년때부터 전공과목 힘들어하더니 2학년에 와서 온라인수업으로 인해

제대로된 수업이 안되서인지 많이 힘들어해요,,1학년초에

그 때 로 다시 돌아온듯해요 아이는 운동 좋아하고 꿈이 항상 축구선수인

아이인데 저의 반대로 그 꿈으로는 못하고 고등학교도 부모의 권유로

특성화고에 갔어요,, 이제는 전공으로 인해 더이상 못할짓이라 하네요,,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체대 준비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하고 고민이 많아요,, 남편과는 대화가 잘 안되고 오로지

저와 아들만의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매우 많이 힘드네요,,

1학년때도 잘 다독이고 하면서 2학기엔 성적도 많이 올리고 했는데

지금 다시 멘붕이 오나봐요,, 어떻게 해줘야 서로 덜힘들고 덜 후회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경험이나 혹시 저희처럼 고민이 있으셨던분들

저희에게 희망과 위로를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속 내리네요 이넘의 비… 날도 우중충..격주 등교로 기숙사 들어간

하루종일 떠드는 넘 없으니 썰렁한게 괜히 센티해지기도 하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생각에 빠져드는 오후네요.

까페에 기말고사 관련 글 들이 많이 올라오던데.. 승땡이도 나름 계획을 세워서요.

개설한 후 바로 시작하게 된 일

안전하다는 명목으로 만들어진 “토토사이트들을 정직하게 검증하는 슈어맨 “이

각 사이트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전적과 정보를 낱낱이 공유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으로 달려왔습니다.

요즘 열심히 하고 있어요. 확실히 중간고사 때에 비해 많이 정리된 느낌 ^^

시험 한 번 치러보니 과목별로 출제 유형 파악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할 지는

아는것 같은데.. 이제….스스로 해내는게 문제겠죠? ᄏᄏ

시험준비부터 갈팡질팡..멘탈이 나갔다 들어왔다.. 난리였던 중간고사는..

그래도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받아서 약간 어리둥절 했다는ᄏᄏ

담임쌤께서 등수를 알려주지는 않으셨지만 조졸권에 S대학교 지원 가능한

등수니까 앞으로 열심히 해서 잘 지켜나가라고 하셨대요~ 넘나 인간적이신

담임쌤이시라 애가 하도 죽는소리를 해대니 용기 주는 차원에서

더 좋게 말씀해 주신거 같지만요ᄏᄏ

암튼 여기 까페 선배께서 추천해 주신 수학 경시 동아리 합격을

시작으로 교내 경시대회에서 금상을 2개나 받아오시고^^

진짜 대박인건 밴드부 보컬 오디션에 붙은거에욧ᄏᄏ

그 어느때보다 좋아라 하더라구요 의 그 동안 노래방에 갖다 부은 돈이

빛을 발하는 순간!!ᄏᄏ 학교가 너무 좋다고 기숙사 생활도 쌤들

친구들도 너무 좋아서 집에 오기 싫다더니 이렇게 하나씩

성과도 내며 잘 적응해 나갑니다~

모 강연에서 앞으로 살아남을 미래 인재상에 적응력이 강한

사람이 1순위였는데(변화에 열려있고 소통을 잘 하기 때문이라네요)

얘를 보 면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늘 적응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을 하는 스탈.. 저는 그 반대구요 저는 할 일을

먼저해놔야 주변이 보이는… 저를 안닮아서 다행이네융 ᄏ

저번주에는 공부하다가 뜬금없이.. “엄마 저는 사는게 넘 즐거워요” “

응? 뭐?!ᄏᄏᄏᄏᄏᄏᄏᄏ” 세상엔 재밌는게 넘 많고 공부하는게

힘들긴 하지만 그게 살기 싫을 정도는 아니라며ᄏᄏ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도 승땡이 나이에 사는게 정말 즐거웠다 싶은ᄏᄏᄏᄏ

결혼하고 나이 먹으며 이꼴 저꼴 이판사판 공사판 다 겪다보니 참

꽁머니 수법과 같은 달콤한 유혹에 휘둘리지 말자

슈어맨을 통해 안전한 사이트를 소개받은 사람들” 이 통계치에서 82%가 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런 결과를 달성하기 까지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알고

사설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밤낮 없이 정보들을 찾아다닌 피나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덕분에 여러 사람들이 슈어맨을 통해 먹튀를 당하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고,

현재까지 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끝에 슈어맨은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때가 많이 묻었구나.. 그래도 뭐 고마운 일 사랑하는 가족 좋은 지인들

많으니 인생 살만하지 싶고ᄏᄏ 아들래미 뜬금포 한 마디에 잠시

살아온 삶을 되돌아봤네융ᄏᄏ참…저 긍정적인건 애미 닮았다 싶구요ᄏ

승땡이 근황은 여기까지.

그동안 제가 겪은 과고에 대한 정보글 남기고 당분간은 승땡이 글은 안쓰려고 해요

~ 지역에서 유명(?)해 지셔서 친구들이 자기가 누군지 다 안다네요..

애들이 스스로 까페에 가입해 찾아봤을리는 없고 부모님 추천으로

제 글들을 봤거나 엄마가 보여줬거나 하겠죠? 암튼 친구들이 제 말투를

따라하고 승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저는 아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고민과 속마음도 여기에 글로 털어놓는데 아들 친구들은 다 알고 있는

이상한 상황인거죠..ᅮᅮ 더이상 개인공간 아닌거 같고, 앞만 보고

가도 모자를 중요한 이 시기에 아들래미 신경쓰이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앞으론 과고 정보글이나 댓글 위주로 까페 출입하겠습니당~~

그럼…제가 반년간 겪어본 과고는..

1. 학교쌤들 열정 최고 대부분 특목고 비슷할 듯.. 학생수가 적으니

내신에 불리할지 몰라도 학교쌤들이 애들에 관해 잘 파악하고 계시고..

예를 들자면 첫 상담시 애들 하나하나 분석한 자료와 과목별 부족한 것,

맞는 공부법등을 프린트물로 만들어 한시간 넘게 부모님 상담을 하시는

쌤도 계십니다. 방법은 다르지만 대부분의 쌤들이 그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계시구요. 학교 방문시에도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만나는 모든

쌤들이 먼저 깍듯하게 인사하시는거 부터 학부모를 대하는 자세와

분위기가 다름을 느꼈어요. 이번 주제는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도 유익한 정보를 얻으셨다면 “메인 페이지”에서 오늘의 주제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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